Apple 아이폰 12 후회 없는 선택

Apple 아이폰 12 Pro Pacific Blue 128GB

 

Apple 아이폰 12 White 128GB

 

Apple 아이폰 12 Pro Max Graphite 128GB

 

Apple 아이폰 12 Pro Gold 512GB

 

Apple 아이폰 12 Green 128GB

 

Apple 아이폰 12 Black 128GB

 

Apple 아이폰 12 Mini Red 128GB

 

Apple 아이폰 12 Pro, Silver, 256GB

아오 이게 뭐라고ㅋㅋ
제 평생 물건 살라고 이렇게 애써본 적 처음입니다ㅋ

⭕ 구매잡썰⭕
저는 실물을 본 후에 사고 싶어서 사전예약 안 했었고요.
며칠 전에 골드 재고 떠서 결제 성공했는데 품절이라고 결제가 취소되는 시련을 겪었습니다…ㅠ
그 이후 더 오기가 생겼고ㅋ 혹시 크리스마스라고 재고 좀 풀어줄래나 싶어서 하루에 몇십 번씩 들락날락하다 재고 2개 떴을 때 케이스랑 같이 현대 무이자 24개월로 구매 성공!!

Apple 아이폰 12 Pro, Graphite, 128GB

어떤 색을 선택해도 후회 없을 듯
처음에 퍼블 256 주문했다가 그파가 눈에 아른거려서 그파 128로 바꿨습니다. 퍼블은 뜯지 않고 바로 반송길에 올렸습니다

구매
퍼블은 할인까지 받을 정도로 재고가 며칠 동안 유지됐는데 그파는 1분 안쪽 컷이라 고생 좀 했어요.. 물량이 적게 들어오는 건지.. 다행히 취소물량이 뜬 순간에 운 좋게 구했습니다. 할인은 꿈도 못 꿨네요.. 그래서 용량이 아쉬운데 어차피 아이클라우드를 쓰고 있어서 부족하면 용량 더 구매해서 쓰면 괜찮을 거 같아요

색상/색감
퍼블과 그파 사진 참 많이 봤는데 뜯고 나서 와 정말 아이폰은 실물이구나 느꼈고 언젠가 퍼블도 구경해보고 싶네요
실제로 보면 그레이 브라운이 느껴지는 색감입니다
아무리 사진을 잘 찍으려 해도 담기지 않는 색감이 있으니 실물 보고 사는 것도 추천합니다. 실은 어떤 색을 해도 후회는 없을 거 같아요 취향의 색을 택하세요

불량 테스트
제품은 대체로 양품이었습니다. 불량 테스트를 해봤을 때 문제는 없었지만 많은 분들이 당첨되는 오줌 필터는 저도 걸렸네요
트루톤 껐을 때 꽤 화이트 색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존 폰과 비교해보니 미묘하게 노란 톤 이더라고요 색상 필터 보정해서 쓰고 있고 문제는 딱히 없습니다 어차피 설정 건드릴 일도 없고

배송
전체적으로 좋은 제품이라 만족스럽습니다. 한번 교환을 했는데도 시간도 얼마 안 걸리고 비용도 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제조일도 21년 1월이었고요

배송 중 포장 이슈가 좀 있는데 복불복인 거 같아요 포장재는 동일한데 첫 번째엔 되게 꽁꽁 싸매져 왔는데 두 번째는 좀 대충 왔더라고요. 그래도 뽁뽁이 팩에 들어있는 거라 괜찮을 듯합니다

 

Apple 아이폰 12 Pro, Graphite, AppleCare+포함, 128GB

애플 덕후는 빨리 장바구니 담고 재고 알림 하셔요!
우선 1달 정도 사용하고 정확한 리뷰를 위해서 작성합니다.

한 달 전엔 예약이 많이 어려웠어요

알림 해놓고 뜨면 바로 결재…

한 3번 만에 성공했습니다.

구매 대기자분들은 알림 예약해놓으시고
시간 대중없이 재고가 올라오니 바로 결재하세요!!
미리 장바구니 담아두시고요

저는 11 레드 사용하다가 넘어왔습니다.

11은 베젤이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12프로를 구매하였어요

아아!! 추가로(( 애 케플 먹이셨음 메일로 에케플 메일 왔는지 확인하세요 나중에 수리 시 필요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설정 들어가서 애 케플이 적용되었는지도 설정-정보 들어가서 알아보시고요))

장점.
1. 디자인
각진 디자인 너무 좋습니다. 아이폰4 때의 느낌입니다.

2. 사진
야간 사진 촬영 시 아이폰 11보다 더 선명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광각 초광각 렌즈가 11보다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3. 휴대폰 바꿨다는 말을 듣는다.
옆면이 블링블링해서 저는 케이스를 안 끼고 다니는데요
사람들이 폰 바꾼 걸 인식할 정도로 달라 보여요
그런데 너무 콤팩트해서 그런지 미니로 알더라고요

4. 애플 덕후는 쿠팡에서 구입하세요
저도 재고가 너무 없어 통신사에서 구입하려고 하다가
통신사에서는 lte 말고 5g 요금을 사용해야 하고 할부 시
할부이자가 매월 많이 나갑니다.
애 케플 적용하면 현대카드 기준으로 24개월
무이자입니다.

애 케플 먹이셨음 비싼 필름이나 케이스 하지 마세요
애 케플을 먹였는데 또다시 부가적으로 돈을 쓴다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전 싼 필름 하나 붙여놨어요

마지막 사진은 아이폰 12로 찍은 거예요

단점은…

애플 덕후로써 없어요…ㅋㅋ
이번 디자인은 무채색이라 진짜 몇 년 동안 쓸 거예요
애 케플도 먹여놨으니까요!!

Apple 아이폰 12 Pro, Pacific Blue, AppleCare+포함, 256GB

가격은 사악, 그래도 늘 감성으로 커버 가능한 아이폰
명불허전 아이폰입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애플은 디자인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게 잘 뽑아내는 듯합니다. 이번 아이폰 12 시리즈의 디자인은 뭔가 예전 각진 디자인으로의 회귀라서 더욱 탐나는 제품이라 구입했습니다. 물론 제가 쓸 것은 아니고 와이프가 쓸 것이지만요 ㅎㅎ

1. 장점
– 디자인 :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되어서 예전 아이폰 쓰셨던 분들이라면 무지 반가울 것 같은 느낌. 감성적인 측면
– 색상 : 이번 시그니처 색상인 퍼블로 샀는데…. 이게 각도에 따라 색상이 계속 바뀌어요. 뭔가 영롱한 느낌.
– 카메라 : 프로 라인업의 찍은 역시 카메라죠. 야간모드 신세계네요. 이전 xsmax 유저로써 저녁마다 사진 찍는 맛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딱 이 정도가 일반인이 체감할만한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 단점
– 가격 : 참 애플의 가격 정책이 점점 산으로 가는 게 아닐까 싶네요.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 아무리 이쁜 것(감성?)으로 커버 친다고 해도 비쌉니다.
– 어뎁터 및 이어폰의 부재 : 이 쯤되면 막가자는 거 아닌지…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환경이고 나발이고 왜 어뎁터랑 이어폰을 뺴는건지 모르겠네요. 저야 뭐 이전부터 아이폰 유저라 기존 충전장비 사용하면 되지만… 처음 아이폰에 입문한 분들은 어뎁터 구입을 별도로 해야 하는 점 부담으로 작용할 듯해요. 그리고 이어폰 단자도 없는데 대놓고 에어 팟 사라고 압박하는 건지… 요것도 문제입니다. 가격 내렸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눈 가리고 아웅 아닐까 싶네요 ㅠㅠ
– 지문 : 이건 프로 라인업의 문제인 듯한데요. 옆면이 유광 스텐이라… 지문이 엄청 묻어납니다. 케이스 꼭 씌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단점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보고 있으면 또 행복해지는 게 아이폰 아닐까요?ㅎㅎ

이상 허접한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