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그레인프리 스몰브리드 어덜트 사료


$27,200원 (100g당 1,360원)
유통기한: 2020-07-15 이후인 상품
대상연령: 어덜트
그레인프리 여부: 그레인프리
품명 및 모델명 : 나우 그레인프리 스몰브리드 어덜트 사료, 2kg
제조국(원산지) : 캐나다
제조자(수입자) : 펫큐리언(Petcurean)/(주)이글벳

[리뷰] 나우 그레인 프리 스몰 브리드 어덜트 사료, 2.72kg, 1개

눈물 예방에 효과적. 알갱이가 작음. 기호성 좋음

❤ 나우 그레인 프리 스몰 브리드 어덜트 2.72kg❤

용량 : 2.72kg
제품 특징 : 성견 전용, 눈물 예방
원산지 : 캐나다
기호성 : 좋음
알갱이 크기 : 매우 작음(사진첨부)
유통기한 : 2018.02.27 (넉넉함)
부작용 : 아직 없었음.
가격 : 오프라인에 비해 저렴
보관 : 그늘진 곳에 포장지 통째로 보관 중 (입구에 찍찍이가 있음, 사진첨부) -> 지퍼백 형태였으면 더 좋았을듯하다. 한 번씩 찍찍이가 떼어짐 ㅜ

각각 2년(3.7kg). 9개월(2,7kg) 된 몰티즈 두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첫애기 데려왔을 때부터 2년 동안 나우 계속 먹였고요. 후기는 처음 쓰네요.

사실 어덜트 전용이라고 하지만 새끼 때(5개월 이후) 양을 적게 주니 변이나 다른 문제는 없었어요.
나우 스몰 브리드 사료 자체가 알갱이가 작아서 애기 땐 조금씩 물에 불려서 지급했습니다.
지금 둘째는 아직 성견이 아니지만 이젠 물에 안 불려줘도 꼭꼭 씹어서 잘 먹더라고요
➡ 알갱이 매우 작음.

용량은 2.72kg로 두 마리 먹이는데 하루 두 번씩 급여하는데 거의 2주? 3주에 한 번씩 구매하는 것 같아요.

제가 나우를 정말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특히 흰털을 가진 강아지, 눈물이 많은 아이들에게)
사실 나우가 비싼 사료 축에 속하는 편이라 부담이 돼서
중간에 a**사료를 석 달 정도 급여했더니
원랜 눈물자국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때부터 눈물자국이 생기더라고요..
그 뒤로 눈물에 좋다는 사료, 영양제 다 사 먹여 봤는데 호전되진 않는 것 같아요ㅠ
다시 나우 먹이면서 조금씩 줄어들긴 하는데 확 없어지진 않아요.
눈물자국은 정말 예방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 눈물 예방에 효과적이지만. 이미 생긴 눈물자국에는 효과가 미미함. (없진 않다. )
➡ 본인은 사료와 눈물 영양제를 함께 급여하고 있음 (눈물자국이 조금 사라짐)

기호성은 다른 애기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저희 애들은 너무 좋아해요. 사실 저희애들은 뭐든 잘 먹어서 별로 도움이 되진 않을 것 같네요;

무튼 나우 정말 강추하고요.
다른 애견인들에게 제일 추천하고 싶은 사료예요.
원래 ㄴㅊㄹㅋㅇ나 a**나 유명하다 하는 브랜드들도, 좀 오래전 이긴 하지만 이런저런 말이 많아서 불안하고요.
강아지 사료는 사람이 먹는 것보다 더 신중하게 골라야 하는 것 같아요.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친구 말로는 캐나다 공정이 깐깐해서(?) 나우나 고를 추천하더라고요. 저렴이 중에는 로열 캐닌을 보통 많이 먹인다고 들었어요. (주관적인 견해이니 정확한 근거는 없음.)
저는 간식이나 가끔 먹는 건 (사람도 한 번씩 불량식품 먹듯) 사료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고 기호성 보고 사는데 사료는 주식이기 때문에 애기들 건강과 직결된다고 생각하니 아무거나 못 먹이겠더라고요.
애기들 사는 동안엔 별다른 일없으면 계속 나우 먹일 예정이에요 ~

나우가 로켓 배송목록에서 내려와서 아쉽긴 하지만 가격도 오프라인에 비하면 훨씬저렴하기때문에 만족해요.

[리뷰] 나우 그레인 프리 스몰 브리드 어덜트 사료, 2.72kg, 1개

오랜만에 사료 먹방~

지인의 추천으로 나우 처음 구매했습니다.
같은 사료만 계속 먹으면 지겨울까 봐 2~3개월을 주기로 사료를 바꿔가면서 먹이고 있어요. 잘 먹는 사료는 재구매하고, 같은 브랜드에서 연어, 양, 오리로 바꿔 구입하기도 하고요. 새로운 사료를 시작하면 잘 먹어줄지 조금 걱정이지요.
저는 2살 웰시코기 키우고 있는데 나우로 바꾸고 오랜만에 사료 먹방을 보았답니다. 사진 각도 잡으려고 그릇 건드렸더니 평소에 사료 욕심 없던 녀석이 으르렁거리기까지 하더라고요.
중형견이라서 먹는 양이 많기 때문에 원래는 대용량으로 사료를 구입하는데 여름이라 보관이 신경 쓰여서 소포장을 구입했어요. 가격은 대용량으로 구매하는 게 훨씬 저렴하네요.
소포장 가격은 온라인의 타 쇼핑몰보다 저렴합니다. 자주 이용하는 강아지 쇼핑몰인 도***보다 많이 저렴했어요.
나우 사료 좋은 거야 사료품질 좀 따지는 애견인이라면 잘 알지요. 평소에 좋은 사료 먹이는 게 강아지 건강 유지하는데 좋다고 해서 사료성분 꼼꼼하게 보는 편입니다.
나우는 냉동하지 않은 칠면조, 오리, 연어와 과일, 야채로 만들어 신뢰가 갑니다. 포장지에 제조원료가 깨알같이 다 적혀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 6월 30일 주문 –> 7월 1일 도착
□ 유통기한 : 2018년 1월 2일
□ 제조년월 : 유통기한으로부터 1년 4개월 전
□ 원산지 : 캐나다
□ 제품의 특징
1. 영양소 파괴를 줄이기 위해 증기를 이용해 찐 사료입니다. 고단백, 고영양 사료라서 원래 급여량보다 조금 적게 급여하고 있어요. 아이가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택에 고민을 좀 해야겠죠.
2. 사료 모양이 작은 클로버 모양으로 치석제거와 구취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알갱이가 아주아주 작아요.
3. 피모와 피 부모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사료예요.
4.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곡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그레인 프리, 제로 글루텐, 제로 밀, 제로 옥수수)
5. 지능과 시력향상에 도움을 주는 DHA와 EPA가 첨가됐어요
6. 사료 봉투의 포장이 찍찍이 스타일로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퍼 스타일보다 열고 닫기가 편합니다.

[리뷰] 나우 그레인 프리 스몰 브리드 어덜트 사료, 2.72kg, 1개

좋아요. 우리 집 강아지는 ANF 연어로 지금껏 먹고 있다 주식인 사료가 다되어 같은 것은 지겨울 것도 같아 다른 제품으로 구매를 해 봤어요

보통의 강쥐들은 사료를 잘 먹기도 하고 또 먹질 않는 강쥐들도 있는데 저희 집 강아지도 잘 안 먹는 아이랍니다.

뭐라도 섞어야만 입을 대고 사료 자체는 코로 냄새만 맡고 시위합니다.

늘 저가 안달하다 간식을 섞여서 먹이고는 있는데 간식이 주가 되다 보니 피부도 안 좋아지고 점점 영양결핍도 생길 것 같아 이번은 좀 독하게 마음먹고 영양분도 가득 담긴 사료로 먹이려 상품평 참고로 나우를 구매했어요.

냄새도 나쁘지 않고 입자도 작아 먹이기에 좋을 것 같아요.

사료가 도착하고는 까까라고 말하고는 ㅋ 조금 덜어서 주니 냄새만 맡고 돌아서길래 에구 또 실패인가 했지만 저가 먹는 시늉을 하니 뭘 먹나 싶어서인지 날름 먹더라고요.

앞으로 좀 더 세심하게 잘 먹도록 노력을 해보렵니다.

● 먹여본 후기 ● 2018년 3 월 15 일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나 양은 작은데 이것도 바닥이 나기까지 5개월가량 됩니다.
나우가 워낙 상품평이 좋아 망설임 없이 우리 강쥐에게도 먹였는데 ㅋㅋ 역시나 다 통하는 건 아닌가 봐요.

여러 사료 중 병원 서나 오는 것과 또 좋다는 건 다 먹여봤지만
결론은 사료 자체를 잘 안 먹으려 한다는 점.

사람도 매일 밥만 먹는 것도 아니라 얼마나 물리고 맛이 없을 것 같아 중간중간 고기도 해물도 뭐 좋다는 건 다 섞어서도 먹이곤 했는데 사료만 쏙 뱉어내고 맛있는 것만 먹곤 하다 보니

작은 용량도 5개월 동안 먹어왔어요.
또 어떤 걸 먹일까 고민하다 후기를 좀 더 추가드렸습니다.
나쁘진 않고 강쥐들 나름이겠지만 까다로운 애들은 아무리 맛난 사료라 해도 지겨워할 것 같다는 견주의 생각입니다.

[리뷰] 나우 그레인 프리 스몰 브리드 어덜트 사료, 5.44kg, 1개

저희깡쥐 예전에 자두 씨 먹고 장절 재수술로 씨를 빼내는 아주 대단한 일이 있었습니다~그 후로 기력도 쇠해지고(물론 2살밖에 안된 아주 건강했던 치아 와였죠)해서 털이 자랐는데도 불구하고 푸석푸석 예전 같지도 않고 발바닥도 영양 불 균영인지 습진 아닌 습진이 약간 생겨 간지러운지 계속 핥거나 앞니로 살살살 깨물고 글더라고요~안타까워.. 기력 복귀 참.. 기존에 먹던 로열 캐닌, 건강백서 등등 일본 제품 사료까지 대략적 중급 정도 되는 사료에 인 영양제 같은걸 먹였었거든요??? 근데 아픈 이후로 사료를 좀 더 좋은걸 먹 여보 잔 마음에 나우 사료를 먹이게 되었죠.
근데 왠 걸요????? 깡 쥐가 잘 먹는 건 당연한 거니와 한 달 정도 먹이니 털 상태도 좋아지고 치아와라 눈이 매우 약한 아이라 눈물도 매일 그렁그렁 닦아주기가 바빴었는데 그렇게 눈물을 흘리던 것도 3분의 2 정도 이상 좋아졌더라고요~아예 깔끔하진 않아도 거진 안 나는 상태가 되더라고요?! 더구나 습진 때문에 발바닥 긁거나 핥던 것도 아예 없어지고~참!!!! 비싼 게 비싼 값을 한다는 걸 제대로 알게 됐죠. 당연히 인 영양제 따위도 이젠 안 먹여요. 그 이후로 항상 떨어질세라 시켜 먹이는 나우 사료 이젠 나우 사랑이 돼버렸네요^^;;
중급 사료에 영양제며 뭐에 좋다는 간식 하며…. 차라리 그게 더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나우 알 고부턴 따로 들어가는 게 거의 없어요. 나우에 모든 영양이 충족되니까요! 아무튼 해서 이번에 첨으로 두배로 된 나름 대량 사료를 시켜봤는데 한동안 잊어버리고 먹이겠어요^^유통기한도 내년 12월까지 아주 딱!!! 길지도 짧지도 않게 굿 좋습니다!! 우리 깡 쥐 나우 사료로 다시 태어났네요^^
참!!! 가끔 탈 나서 설사 한 번씩 하던 것도 그래서 그럴 적마다 응가 치우기 아주 불편했었는데~ 나우 먹이고부턴 아예 단 한 번도 못 봤네요.
아무튼 나우 사료는 정말 최고예요!!!

[리뷰] 나우 그레인 프리 스몰 브리드 어덜트 사료, 11.3kg, 1개

스물다섯 아가들이 모두 좋아하는 나우-♡

우리 집 스물다섯 아가들이 모두 잘 먹는 나우입니다.

한동안 품절된 뒤 로켓 배송에서 나우 사료를
보지 못했는데 입고되었길래 냉큼 구매했어요.

보통 5.4kg만 구매하다 11.25kg 대용량 사료는
처음인데 지퍼백도 아니고 찍찍이도 아닌
보관이 대략 난감한 일반 포장 ㅋ

하지만 마침 대량으로 구매한 작은 크립이 생각나서
개봉 후 바로 집어두었답니다.

성분이 좋아서 웰니스, go와 더불어 제가 무척
사랑하는 사료 나우, 한 번 먹여보세요.
만족하실 거예요-♡

Author: banzi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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