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소곤 이야기극장 : 5가지 세계 명작 쓰는

그림책 소곤소곤 이야기극장 : 5가지 세계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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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이야기극장 : 5가지 세계 명작 상품


잠잘때 쓰는 이야기 극장 | 30개월아이 선물로 구입햏어요.
아이가 잠을 자기전에 책을 자주 읽어 주곤합니다.
그런데 책을 보려면 불을 키고 보아야해서 아이가 잠을 자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이 제품을 알게되어서 자주애용하는 쿠팡에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타브랜드에도 비슷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가격이 10만원이 넘는것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가 금방 질려하게 될 수 도 있으니 적당한 가격을 원했습니다. 2~3만원대 제품들중에서 어떤것을 사야하나 비교한결과 블루래빛을 선택한이유는 다른제품은 다 괜찮인보였으나 소리가 안나서 휴대폰으로 소리를 들려주어야 한다기에 모든기능을 갖춘 블루래빛으로 선택 했지요. 가격면에서도 부담이 되지 않아서 큰 고민없이 살 수 있었습니다. 블루래빛은 도서로도 잘 알기때문에 동화내용도 괜찮을지 알았습니다. 성우분의 목소리도 아이가 듣기에 좋은 톤이였고 동화내용은 아직 아이에게는 무서울수 있으나 다행이도 그런이야기도 크게 무섭지 않게 읽어 주네요. 사실 5편이라서 너무 적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막상 아이가 듣기에는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버튼을 스스로 누르려하는데, 내용이 너무 많으면 아이가 집중하기 어려울것 같았고, 한가지 동화도 짧아서 오히려 아이는 내용을 더 잘 기억하고 집중하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떨어뜨려서 동그란 이야기씨디? 넣는 플라스틱 끼우는 틈부분이 깨져버리긴 했으나 끼워져서 다행히 잘 쓰고있습니다. 그거빼고는 다 좋습니다.


역시 쿠팡! 배송은 제일 빠르네요~ 상품도 좋아요 🙂 | ~ 21개월 아기인데 자는 시간이 너무 늦고 침실에 누워있는걸 싫어해서 사봤어요.

~ 네모난 노란박스에 light on off 모드가있어 불을 켜서 동그란 필름을 넣으면 이야기별 그림이 나와요. 밤에 불을끄고 벽을 향해 쏘면 그림이 잘 보입니다.

~ 5개의 동그란 이야기 동화필름이 있고 아기돼지 3형제, 미운아기오리, 헨젤과 그레텔, 노랑머리와 곰 세마리, 빨간모자로 되어있어요. 5개의 그림이 있고 노란 이야기박스에도 1,2,3,4,5 버튼이 있어 그걸 누르고 동화필름을 그에 맞추어 돌리면되요.

~ 벽 또는 스킨에 2m내로 쏘아야 잘보여요.

~ 또한 그림책도 있어 낮에는 책으로 학습하고 밤에 자기전엔 이야기 큐브로 보니 이중학습효과가 있어요.

~ a a a 건전지 두개가 이미 들어있어 상품 수령후 바로 사용 가능해요.


돈이 안 아까워요 | 세번교환 받았습니다
첫번째 렌즈상태 지저분하고 여러가지 찝찝한 이유로 받았습니다
두번째 동화선택 슬라이드 간헐적 선택작동불량(슬라이드 밀어도 소리가 안나고 선택이 안되어서 스토리 스위치도 작동이 안된다)
세번째 뒷쪽 필름 보관함 뚜껑과 몸체의 연결부위쪽 두개의 구멍중 한쪽에 구멍이 없고 투명뚜껑 한쪽 걸리는 부분이 으깨져 있었다. 또 온오프 스위치가 오프쪽으로 갈때 끝까지 가지를 않고 중간간에 걸리는 현상이 있었다
마지막 선택상품.
렌즈가 얼룩인지 기스인지 얼수없는 것으로 오염되어있다
그것도 안쪽 중앙 근처에 있어서 지울수도 없는것이 상당히 거슬린다 .
빔프로젝터 같은 방식이라 렌즈기스 및 오염은 예민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그냥 쓰려고 한다. 애가 목이 빠져라 기다린다.
처음에 교환한것을 약간 후회했다. 그래도 그때는 렌즈도 지저분하고 옆사람이 봐도 화질이 뿌옇다고 했으니…

꽝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뭔가 아쉬운 제품이라는 기분이 들지만 제품은 애들이 좋아할 만하고 훌륭하다
음량조절이 안되는 것이 아쉽다.
늦은 밤에 틀기에는 소리가 약간 시끄럽다.
내용을 작은 필름 다섯컷에 담기에는 필름 그림이 부실하며 부족한 부분은 음성으로 대신해준다.
가성비 정말 좋은 편이다.

예민하신 분은 잘 생각해 보시고 구입하세요


소곤소곤 이야기극장 : 5가지 세계 명작, 애플비북스큐브 자체도 가볍고, 필름 보관도 할 수 있고, 그림도 예쁘고,
책도 있는데 오디오로도 들을 수 있다니 최고네요~
필름이 5장이나 들었는데 가격도 착해요 ㅎ
필름에도 작게 1~5까지 숫자가 찍혀있어서
본체 홈에 맞춰서 필름을 1번부터 잘 꽂아주면
불끄고도 순서대로 틀어줄 수 있어요~

수동이지만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1->2->3->4->5 스토리 순으로 넘어가게끔
필름을 큐브에 표시된 화살표 방향으로
한 방향으로만 돌릴 수 있어요~ 반대로는 안 돌아감
필름을 빼고 라이트 불빛만 쏘고 그림자 놀이도 가능해요~

자동으로 필름이 넘어가는걸 원하는 분이 있다면
기계를 이런 플라스틱이 아니라 더 견고하게 만들어야 하고
단가가 높아질텐데, 그냥 스마트빔 가셔야죠 ㅋ
전 이 제품이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장난감에 많은걸 바라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큐브 디자인 자체가 모서리가 둥글어서 안전하고
책 안의 내지 두께가 약 1mm 정도로
일반 종이처럼 얇지도, 그렇다고 많이 두껍지도 않지만
어린 아이가 쉽게 찢진 못할 거 같아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필름 보관함이 처음에 뻑뻑해서
손톱으로 열기가 힘들었는데,
도구를 사용해서 몇번 여닫다보니 수월해져서
이젠 손으로도 쉽게 열리네요~ 처음엔 잘 안 열렸어요 ㅎ

큐브 본체에 만들어진 스토리가 5개뿐이라,
필름만 추가로 나오지도 않겠지만..
다른 버전으로 나온다면 시리즈로 소장 욕구는 생길지도?
아이보다 제가 더 갖고싶었는데,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


소곤소곤 이야기극장 : 5가지 세계 명작, 애플비북스가성비 최고 18개월 첫 명작동화

1. 내용면

솔직히 명작동화 일찍 읽어줄필요없다 생각합니다. 유럽 민담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의 원래 목적이 “집밖 세상은 위험해!”이기에 내용이 이상한 것이 많죠.
그래도 기본적인 이야기를 모르면 이해의 폭이 좁아지기에 첫 명작동화를 고르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이야기를 다섯 바닥으로 압축하여 핵심사건을 전해주는 내용구성이 맘에 듭니다.

2. 책 재질

코팅된 두꺼운 종이, 라운딩처리 모서리, 아기 무릎 위에 올리기 적당한 사이즈
그림책 북북 찢는 우리 아기에게 맞춤입니다.

3. 빔

빔때문에 구매했는데요
수동이라 불편한점도 있지만 사실, 자동이면
스마트폰보여주는 것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수동이기에 아기가 필름을 넣었다 뺐다 하고
이야기 버튼을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아기가 빔을 들고다니며 이야기 소리 버튼만 누르고
밤에는 빔 라이트 켜서 천장에 쏘며 자연스럽게 눕힐 수 있어 좋습니다. 눈이 풀리면 라이트끄고 소리만 들을수있고요

성우도 훌륭합니다.

4. 단점

필름보관하는 뚜껑 약해서 빠져요.
대신 이부분을 손잡이처럼 잡고 다녀서 떨어뜨리진않네요.
필름 분실 안 하게 관리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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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banziha

5 thoughts on “소곤소곤 이야기극장 : 5가지 세계 명작 쓰는

  1. 핑백: por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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