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사용, 캣토리 고양이 모래 무향

구매 해본 모래 캣토리 고양이 모래 무향 쎄일 이런상품어때요
금일 구매가능금액 9% 12,000원에서 쎄일된 금액
10,900원 추천 구매가능합니다.
캐시적립 혜택 최대545원 적립 가능합니다.
소개 해드려요

캣토리 고양이 모래 무향 상품구매


오랜만에사용, 초반엔 먼지가 심하지않아요. | 캣토리 상당히 오랜만에 사용하네요.

우리 두냥이 아깽이때 저렴이모래 찾으면서
엄청나게 유목생활할때 자주 쓰던 모래였는데
첫째가 이불에다가 계속 실수를해서
그때 다른 모래로 갈아탔었어요.
아이들이 모래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럴수도있는데
발정기오면 그럴수도 있기때문에
초보집사분들은 공부 많이 하셔야할거예요. ㅎㅎ
저는 그당시 바꿀수있는건 다 바꿔봤는데
모래도 바꾸고 애기 중성화도 끝낸다음엔
실수가 단 한번도 없더라고요.

그 이후 캣토리처럼 알이 큰모래나
두부모래는 전혀안쓰고(첫째가 촉감이 많이 예민)
알갱이가 작은 모래들로만 썼는데
애기들 눈꼽끼는걸 보니 또 안되겠다싶어서 ㅠㅠ

캣토리와 비슷한 큰 알갱이모래와
비교적먼지가 덜 한 벤토나이트 두가지를 섞어
계속해서 모래 전체갈이를 하며
매번 잘 깔아주고있어요.

캣토리의 장점은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맨처음 개봉해서 사용할때 먼지날림이
그리 많지 않다는점이예요.
물론 시간이지나면 알갱이가 부서지면서
먼지날림 생기는건 이런 알갱이크기 모래들은
거의 대부분이 다 그래서
특별할건 없는것같아요.

쿠팡내 판매중인
몽이 모래나 벨버드모래등
알갱이가 큰 제품들을 주문해
타사의 작은알갱이모래와 섞어 사용중인데
캣토리도 위제품들하고 꽤 비슷해요.

오랜만에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아이들도 잘 쓰고있네요 ㅎㅎ

[ * 저만의 생각이 담긴 주관적 후기이다보니
자칫 한쪽으로 기울수있어요. 별점 후기 확인하실때
가장 상단에 있는 후기나 좋은글만 보고 구매하기보다는
상품평 페이지 우측 스마트필터를 통해
별점 한개(나쁨) 혹은 두개(별로)도 찾아보면
제품 구매시 더 도움되더라고요.
참고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


모래 좋은뎅? | 지난번에 산거 아직 한봉지밖에 안썼는데
지금 밖에 코로나문제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울냥이 용품 먼저 챙겨봅니다…

사진에 왼쪽통이 캣토리, 오른쪽은 기존모래+캣토리

캣토리모래가 전에 쓰던 모래보다
알이 더 동글동글하고 큼직한 느낌
쉬야 응가 했을 때 꾿는 느낌도 더 깔끔해보여서
아예 캣토리로 바꾸기로 했어요

감자 맛동산 치우실 때 털지 마시고
삽에 퍼진대로 그냥 버리세요
모래에 냄새 하나도 안나고 엄청 오래 씁니다

오히려 아끼겠다고 탈탈 털어쓰면
오줌똥부스러기 떨어져서
냄새나고 금방 갈아줘야됩니당

저도 첨에는 삽으로 푼다음에 털어서 치워주다가
일주일 열흘마다 새모래로 갈아줬는데
지금은 한달이 되도 냄새가 없어요

tmi –
고양이 화장실 쿠팡에서 사서 쓰다가
냥이가 발길질이 넘 세서
밖으로 모래 다 차내길래
리빙박스 45리터로 바꿨는데
밖으로 빠져나가는 모래도 거~의 없고 청소하기도 쉬워요
화장실 청소 하실때는 리빙박스를 살살 기울이시면
모래위로 감자와 맛동산이 까꿍 하고 올라옵니다
그럼 이제 삽으로 살짝 뜨시면 되요~

이게 모래리뷰 맞나;;ㅎㅎ


내 돈주고 내 고양이가 쓰는 모래 리얼후기 | -일단 냄세가 없어서 너무 좋은 모래.

다른 향이 첨가된 제품들은 그 향이 좀 독하거나 코를 찌르는 느낌도 들었고 고양이 배변과 섞이면 더 안좋은 냄세를 느꼇는데 이 모래는 무향이라 깔끔하고 고양이 배변 직후에도 냄세를 잘 잡아주는것 같아 매우 만족 .

-먼지 날림이 매우적은 편.

감자랑 맛동산 퍼내고 모래를 추가할때 사실 다른 제품들은 생각보다 먼지가 날리는데 입자가 타사에 비에 살짝 큰편이라 먼지날림없이 쏟아진다. 이것도 매우 만족.

– 고양님의 만족도가 제일 중요.

우리집 고양님의 만족도가 높아 다행.

– 집사의 만족도도 사실은 중요.

뭐 고양님이 만족하시는데 집사가 무슨 할말이 있을까요…결제만 하믄 되지… 헿

– 재 구매 의사?

지금 재 구매 할려고 들어왔다가 생각난김에 다는 리뷰임.

–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함 –


저렴하게 잘쓰고있어요 | 빈상가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아기냥이들 위해 구매했어요
추운겨울 어미냥과 지내고 있어서 화장실은 필수죠
저렴한가격에 잘쓰고 있는데
습기가 많아 모래가 엄청 떡져요
응가들 잘 응고되지만 습기까지 빨아드릴 필요는 없는데ㅠ.ㅠ
암튼 저렴하게 계속 잘쓰고 있답니다
자꾸 습기때문에 모래가 떡져서 무지해프게 쓰고있긴 하지만ㅠ.ㅠ
다음에 또 구매할께요
수고하세요


쓸때 없는 고양이 집사 이야기(4편) | 쓸때 없는 고양이 집사 이야기(4편)

이번 시간에는 댓글에서 질문을 달았던 부분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다.

허*은 2016.11.02 19:03
먼지는 어떤가요?

집사들이여 솔직해지자.

EVER CLEAN 같은 고가의 모래의 퀄리티를 해당 제품에서 바라면 절대 경기도 오산이다.

우리가 해당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가성비; 가격 비례 모래의 양 이지

절대 높은 모래의 퀄리티를 위해 해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우리 주인님에게 고가의 모래를 선사하고 항상 윤택한 배변활동을 제공하고 싶은것이

집사들의 공통적인 바람이지만 요즘 경기도 시원치 않고 주머지 사정도 시원치 않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힘든점임을 나도 알고 있다…

는 개 뿔, 솔직히 한달에 치킨 2번 덜시키면 되기는 하다…

제품의 단점

절대 오해 마시기를… 해당 제품을 사면 속물이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또한, 필자도 해당 제품을 사용한 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다.

하지만, 굳이 제품의 단점을 꼬집자면 다음과 같다.

1. 장시간 사용(약 보름)시 악취

2. 장시간 사용(약 보름)시 사막화 발생 => 모래 뭉침

해당 단점들은 장시간 사용 또는 주기적으로 화장실 청소를 안해줄 때 발생한다.

제품의 단점을 최소화 시키기

하지만 위의 단점들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베이킹 소다이다.

여자들이면 또는 주부들에게 잘 알려진 생활물품으로 자리잡힌 베이킹 소다는

근본적으로 친환경소재로 설거지, 청소, 광택 등 팔방미인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마법의 가루다.

그리고 쿠팡에 베이킹 소다라고 치면 수십가지가 나오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도 안된다.

* 그렇다고 식용 베이킹 소다와 혼동하지 말자: 주인님 소변을 발효시키기 싫으면… *

베이킹 소다 사용법

사진에서처럼 필자는 베이킹 소다를 모래를 화장실에 부운 후에 위에 뿌려준 후 섞는다.

이 때, 필자는 1봉지 당 종이컵 반컵 정도의 소다를 사용한다.

보통 필자의 주인님은 허벌나게 화장실을 애용하시기 때문에 2봉지에 소다 한컵을 사용한다.

해당 소다의 정량은 정영화 되있지 않기 때문에 소다를 더 넣고 싶으신 분들은 더 넣으시길…

베이킹 소다의 효과

베이킹소다의 화학식은 NaHCO3로서 물 또는 암모니와 접촉시 가수분해 기화화되는 탄소성분은

주변을 건조시키는 효과가 있기는 개뿔…

그냥 냄새 분자를 중화시켜 없애는 탈취효과가 있다.

때문에, 위에 언급한 냄새 문제를 100% 해결시켜주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냄새의 정도는 최소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사막화 현상이 줄어드는 것은 필자의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베이킹 소다를 오랫동안 첨가해 사용해본 결과 첨가 안한것보다는 확실히 효과가 있는듯 싶다.

어느정도 섞어야 되나…?

모래를 부운 후 모래 표면위에 베이킹 소다를 정도껏 뿌려주고 삽으로 몇번 섞어주면…

그림처럼 냥이가 와서 평가를 한 후 마음에 안들면 지가 알아서 다시 섞는다.

쓸 때없이 긴 글이였이었고 끝까지 정독한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정독하기 귀찮은 사람들에게 간략하게 설명해주면

1. 해당 제품은 절대 만능 모래가 아니므로 베이킹 소다를 첨가해서 섞어주면 좋음

자고로, 냥이를 오랫동안 키운 고급숙련 집사들은 알고있는 상식이기에 알사람들은 알만한 팁이다.

여간 읽어줘서 쌩유 감사


캣토리 고양이 모래 무향 상품구매


Author: banziha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