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 필수품 듀플렉스 초음파 가습기 심플한 디자인


$4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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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 듀플렉스 간편 통세척 가습기 / 모델명 : DP-UH07
제조자(수입자) : Guangdong Xinbao Electrical Appliances Holddings Co., Ltd/ 알수없음(업체미제공)
제조국 : 중국


듀플렉스 초음파 가습기, DP-UH03

가을, 겨울 필수품이 된 가습기입니다. 요즘은 종류가 어마 무시하더라고요.
초음파식이랑 가열식 보고 있었는데, 일단 디자인 때문에 듀플렉스 가습기 종류들을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금액도 좀 저렴한 편인데, 저소음이라고 해서 사용해보기로 합니다.
(잘 때 예민한 편이라 무소음 시계 쓰고, 귀마개를 상시 사용 중입니다.)

크기는 사진처럼 A4 종이 3분의 2 정도 크기예요.
크지는 않으나 맥스까지 물을 채우면 8시간을 쓸 수 있다고 나와 있어서
받자마자 물통을 헹구고, 맥스로 채운 후 가습을 해보았습니다.
2단으로 틀고 자고 일어나니 물이 다 사라지지 않았어요!!!!!
이유는..ㅎㅎㅎ 분무량이 적어요.
침대 다리 쪽에 놔두었거든요.
막 촉촉해지진 않았어요. 공기 자체가.
방이 좀 큰 편이기도 한데, 제가 가습효과를 느끼려면 침대 사이드 테이블에 놓는 게 맞더라고요.
초음파식 가습기는 처음인데, 수돗물 넣어도 된다고 해서 그냥 넣었거든요.
물이 차가움에도 불구하고,
손을 분무 구멍에 갖다 대니까 물이 약간 따뜻한 느낌이 나서 잘 때도 거슬리지 않아요.
(비염환자입니다)

분무량 때문에
거실이나 넓은 공간에 사용할 제품은 아니고,
잠자리 주변이나 사무실 책상에 놓고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1단으로 하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ㅎㅎㅎㅎ 무조건 2단 틀어야 합니다.

원래 집에서 코@@ 가습 공기청정기 사용 중인데, 거의 4년 이상 사용하다 보니 좀 찜찜하기도 하고,
이게 물통을 비워서 말린 후에 사용해야 굽굽한 냄새도 덜나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가습기를 따로 사용하는 게 낫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어요.

저렴한 가습기들은 대부분 분무가 바로 돼서 좋더라고요.
(코@@가습청정기는 기계 안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 나오다 보니
한 번씩 집을 비우거나 해서 한참 뒤에 틀면
굽굽한 냄새가 함께 나서 오히려 호흡기에 해가 되는 느낌이에요)

필터식이니 뭐니 해도 바로 직접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게 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가습기 대신
민간요법처럼 사용할 때에 수건이나 적신 숯, 솔방울 같은 방법이 물이 그대로 공기 중에 퍼져 나오는 거니까.
괜히 복잡한 기계들은 청소할 때마다 신경 써야 하고, 오래 쓰다 보면 어떤 물건이든 물때라는 게 안 끼는 게 없잖아요.

그리고 일단 이건 소리가 안 커요.
백색소음 약하게 아주 약하게 틀어놓은 것 같아서 많이 거슬리지 않았어요.
전원 버튼 쪽에 불이 들어오는 게 오히려 거슬려서 ㅎㅎㅎㅎ 두꺼운 종이로 가려놓았네요.

세척은 그냥 물통이랑 뚜껑 부분만 빼서 헹궈서 말려놓고, 저녁 되면 다시 끼워서 잘 쓰고 있어요.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건조함 느끼시는 분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 금액이나 사이즈가 딱.
퇴근하면서 물통 한번 헹궈서 말려놓으시고, 출근하면 다시 끼워서 가습 하시고!

듀플렉스 초음파 가습기, DP-UH03

저는 가습기를 잘 안 썼던 사람입니다. 예전부터(가습기 살균제 파동 이전) 가습기라는 물건은 관리가 까다롭고 잘 못 쓰면 안 쓰느니만 못한 물건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작년부터 딸아이가 자꾸 겨울철만 되면 목이 잘 붓고 건조해져서 가습기를 찾더라고요. 매번 젖은 수건을 걸어놓는 것도 귀찮고. 걸어두기 적당한 곳도 없고..
벼르고 벼르다 오늘에서야 장만을 했네요.
적당한 작은 사이즈에 관리하기 편한 디자인이 잘 눈에 안 띄었었는데.. 이 제품을 보고는 이거다! 싶었네요.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라 설명서를 대충 읽으려 했으나!
훑어보니.. 오랫동안 가습기를 안 쓰고 살았던 사람답게 잘 몰랐던
점이 많았더라고요. 처음 사시는 분들은 꼭!!!!!!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사용하셔야.. 후회가 없을 거라는 거. 특히나 물을 다루는 가전제품은 언제나,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길 바라요~~
먼저 외관 디자인이 굉장히 고급스럽고 심플해서 어느 집에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게 잘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인 점이 마음에 쏙 들고요.
플러그를 꽂고 통에 수돗물(혹은 끓여 식힌 수돗물이 가장 좋다네요- 생수나 정수물은 세균 번식의 우려가 있어서 비추)을 표시선까지 채운 다음 전원을 터치하니 3-4초 지나서 바로 미세한 물방울이 올라옵니다.
가습 단계는 두 단계로 선택할 수 있어요. 주변이 물이 막 맺힐 정도로 센 가습이 아니고 빨리 공기 중으로 부드럽게 퍼지는 미세한 물방울이에요.
하루에 한 번 쓰고 나면 꼭 물통을 비워서 관리하라는 설명서 말 대로. 하루 딱 한번 쓰기 좋은 용량입니다. 다만 물 표시선을 밖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점이 좀 아쉽네요. 뚜껑을 열어야 물의 잔량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물컵 설거지만큼 물통 관리하기 쉽고 청소도 편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요. 사이즈 비교하려고 애들 색연필 옆에 두고 사진 찍었는데.. 보통 애들 보온도시락 만 한 사이즈라서.. 쓰지 않을 때는 어디든 넣어두기 좋을 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보통 전원 장치랑 가습기 모터가 본체로 되어있고
물통이 따로 되어있는 제품이..
제가 그동안 보아온 가습기의 일반적인 형태인데.
(그래서 전원 장치 본체에 함께 붙어있는
초음파 진동자 관리하기 매우 힘들었죠)
이건 전기포트처럼 전원이 들어가는 본체는 따로 있고
물통 안쪽에 가습기 진동자와 가습 분무 구가 달려있어..
물통을 전기포트처럼 들어내서 관리하기 매우 편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이거 개발하신 분 진짜 기존 가습기의 장단점을 미친 듯이 연구하신 듯해요..
아로마 오일이나 화학약품은 절대 넣지 말라는 주의사항이 있으니.. 쓰시는 분들 꼭!!! 참고해 주시고요.
작동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봤는데.. 저는 올리지를 못 하네요~기회가 되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렴한 제품도 많지만.. 두어 번 쓰다 고장 나거나 해서 버리기도 아까운 물건이 되면 안 되겠지요. 여러모로 튼튼해 보이고 내구성도 좋아 보입니다.
아무튼. 올해 겨울철 가습기 고르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후회 안 하실 거야 용~

듀플렉스 초음파 가습기, DP-UH03

심플한 디자인에 심플한 구성이라 좋아요^^
배송은 비닐에 담겨왔는데
역시 쿠팡 맨~~~ 박스가 하나도 찌그러지지 않았어요^^b
제품 자체도 안에 완충재가 들어있고요~

흠집 하나 없이 상태 좋네요.

저희 집은
정말 온몸이 말라 가는 느낌까지 들 정도로
건조한 집입니다…
눈도 뻑뻑… 코가 너무 건조 해져서 한 번씩 코피 날 정도로 ㅋㅋㅋ

하지만 아기 키우는 집이라 가습기를 선뜻 들여놓을 수가 없더군요.
가습기 살균제 파동도 있었고
저도 어렸을 때 가습기만 틀고 자면 머리가 어지러움을 경험했기에…

가열식은 아기들 화상 입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
미국에서는 영유아 키우는 집은 가열식 가습기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한다네요.

그래서 자연기화식이라고 그냥 물 받아놓고 부직포 필터 같은 거
꽂아두고 쓰기도 하고 솔방울 몽땅 주워다가 물에 담가놓기도 했으나
역시ㅠㅠ 그런 건 하나마나 별반 차이가 없었어요.

그러다 고민 끝에 초음파 가습기로 결정했으나
이 거역 시 미세먼지 발생시킨다고 뉴스로 난리가 났었죠ㅠㅠ

초록창에 검색해보면
생수 써라 증류수 써라 그러던데
수돗물 말고 다른 물은 고장의 원인과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된다네요.

사용설명서에 끓였다 식힌 수돗물 or하루 정도 놔둔 수돗물을
쓰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길래

저는 끓여서 하루 놔두고 썼습니다.ㅋㅋ이게 제일 안심돼ㅠㅠ

그리고 저는 자는 내내 틀어놓지는 않고 자기 전에 몇 시간 틀어놓고 있어요.
자는 동안 아이들이 만질 수도 있기도해서
자유롭게 틀어놓지를 못하네요.

그래도 공기가 선선한? 촉촉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소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 게
동영상 찍을 때 애들 방 한쪽에서 레고 갖고 놀고 있었는데
켜놓은 줄도 몰라요.ㅋㅋ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써볼게요~

아직까진 만족스럽습니다^^

듀플렉스 초음파 가습기, DP-UH03

분무량. 분무입자. 디자인. 위생관리 모두 만족합니다.
가성비 좋은 가습기예요.
집에 LG퓨* 가습기가 있는데~
너무 커서 거실에서 사용하다 보니
아이방에 쓸 가습기가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쿠팡에서 50% 할인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크기는 아이방에 쓰기에 딱 좋아요.

무선 포트기처럼 스위치 있는 본체가 따로 있어서
안전하게 통세척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아요.
아래쪽 접지 부분은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하지만,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이 정도 불편함은 만족합니다.

끓여서 식힌 수돗물을 채웠고요.
분무량은 기대보다 많습니다.
분무량 터치하는 버튼이. 있던데..
음~두 버전의 분무량 차이는 잘 못 느끼겠어요. ^^;

그리고 분무될 때 아주 미세한 입자로 분무되는 점이 좋네요.
입자가 굵어서 주변에 물방울이 튀어있거나 하지 않고
손을 대보니 수증기처럼 아주 부드러운 느낌으로 올라옵니다.

소음은 작은 모터 소리 같은 것이 나긴 하는데..
심하게 덜덜거리거나 거슬리지는 않아요.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고 분무량, 분무되는 입자 등
만족스러운 가습기예요.
디자인도 깔끔하게 귀엽고요. ^^
만~족^^

듀플렉스 초음파 가습기, DP-UH03

제품명 : 듀플렉스 가습기 (DP-UH03)

사이즈 : 13.3cm x 25.6 cm / 매우 가벼움

가습기 효능 : 건조한 실내 공기는 눈 코 기관지까지 마르게 해
건강 손상을 일으키고 최적의 수면을 위학 피부온도 34도 습도 60 %! 초음파 가습기로 촉촉하고 부드럽게 피부를 보호해주고 숙면을 위해 습도까지 지켜줌 🙂

사용 tip : 끓였다가 식힌 수돗물, 하루정도 받아 보관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쾌적한 습기를 얻을 수 있음
※ 지하수, 생수, 정수기 물 또는 녹이나 찌꺼기가 많이 함유된
물을 사용할 경우 제품 고장의 원인이 됨

사용 : 분리형 물통으로 사용 중에도 물 부족시 뚜껑만
열어서 물 보충 가능하니 편리하게 사용 중이고
미니 하지만 시간당 120cc 분무량, 최대 8시간 사용하니
자는 내내 물 보충할 일이 없음! 숙면에도 도움되는 것 같고
겨울이라 더더욱 건조했는데 피부까지도 촉촉해지니
매우 만족함

추천 : 침대 주변에 비치하여 숙면에 도움받으시면 좋을 것 같고 특히 원룸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사이즈!
5만 원 이하 선물로 고급스러운 선물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뻐서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어서
신혼집에도 집들이 선물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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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banziha

1 thought on “가을 겨울 필수품 듀플렉스 초음파 가습기 심플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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